콘텐츠는 수익화의 토대가 된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무엇인가?
단지 소통을 위해서인지? 수익화를 위해서인지?
동기가 확실해야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다.

1.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2.나의 취미는 무엇일까?
3.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일까?
4.내가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5.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위에 5가지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자.
한 질문에 10분 만이라도 집중해보자.
생각나는 단어들을 쭉 적어도 괜찮다.
단어들을 나열해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골라 우선순위를 정해본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내 콘텐츠를 명확히 잡을 수 있다.
잘하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찾자
5가지 질문 중 가장 집중해야 할 질문은 "내가 가장 잘하는 것"과 "내가 가장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이다.
잘하고 꾸준히 하고 있는 일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당장 실행할 수 있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콘텐츠가 된다.
잘하는 것, 잘 아는 것으로 콘텐츠를 만들면 꾸준하게 발행할 수 있고, 좀 더 전문가로 보여 성장도 가속화될 것이다.
반면, 취미, 좋아하는 것, 도전해보고 싶은 것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야 한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콘텐츠는 아니다.
시간과 비용을 들인다는 것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말인데,
이는 잘하는 것을 통해 성공한 후 나중에 해도 무리가 없다.
즉 수익화를 목표로 한다면 콘텐츠는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어야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잘하는 게 없다면,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면 자신의 게시물을 천천히 살펴보기 바란다.
육아맘이라면 음식이나 아이 사진이 많을 것이다.
그러면 음식이 육아관련 내용으로 계속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본다.
만약 꾸준히 발행할 수 있는 콘텐츠라면 그 카테고리로 콘텐츠를 정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인스타그램에 막 진입한 사람이라면,
과거에 경험했던 일 중 기억나는 것을 떠올려보자.
포스트잇 1장에 소재를 하나씩 적어 한쪽 벽면에 붙인다.
그리고 그 소재들을 카테고리별로 나눠본다.
그 중 가장 많이 나오는 카테고리고 콘텐츠를 만들면 된다.
많이 나오는 소재가 바로 내가 잘하는 것이기 때문에 꾸준하게 등록할 수 있는 내용이 된다.
차별화된 나만의 콘텐츠야말로 쭉 밀고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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