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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부동산 공부28

임장 1단계 어디로 떠날지 계획 세우기공급물량을 매주 꼼꼼하게 분석했다면 이제 어느 정도 관심 지역이나 눈에 띄는 지역이 추려졌을 것이다.그 지역들을 이번 주에 가볼 지역, 이번 달에 가볼 지역, 이번 분기 안에 가볼 지역, 올 한해 안에 가볼 지역으로 나눠 체계적인 임장을 떠나보자. 향후 2~3년간 공급물량이 많을 지역장기적으로 지켜보며 1년에 한두 번 정도 임장을 가봐야 하는 지역이다.임장을 갈 때마다 시세를 지도에 적어두고, 공급과잉이 시세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기록해 둔다.임장을 가기 전 지도를 만들며 시세를 함께 적어두고 현장에서 아파트와 지도를 함께 보면 시세가 입체적으로 기억된다. 한꺼번에 입주 폭탄이 떨어질 때는 입지가 좋은 곳도, 그렇지 못한 곳도 다 함께 떨어지기에 공사 현장에 가서 신축아파.. 2024. 9. 27.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 패스트트랙법 국회소위 통과 준공 30년 넘으면 재건축 가능 정비 계획 수립˙조합설립 병행 앞으로 안전진단의 명칭이 '재건축 진단'으로 바뀌게 될 전망이다.재건축 진단은 재건축 중반 단계인 사업시행계획인가 전까지만 받으면 된다.진단을 통과하기 전엔 재건축을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개선되는 셈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5일 법안 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도정법)' 대안을 통과시켰다. 1˙10대책의 핵심인 '재건축패스트트랙법'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 소위 문턱을 넘은 셈이다.여당 간사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여야 모두가 재건축을 되도록 신속하게 해야 한다는 데 동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안전진단의 명칭을 재건축진단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담겼다.재건축 기간의 실시 기한은 사.. 2024. 9. 26.
임장 전 손품 노하우 입주연도와 세대수를 표시해 도시의 나이 파악하기한 지역에는 정말 수많은 아파트가 있다. 각각의 입주년도와 세대수를 모두 표시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 지역을 속속들이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네이버 부동산을 보면서 인내심을 갖고 입주년도와 세대수를 지도에 표시하자.이 작업을 하면 해당 지역이 앞으로 더 떠오를 젊은 도시인지, 노후화되어 오를 여력이 별로 없는 도시인지 아니면 낡아도 너무 낡아 이제는 새로 태어나기만을 기다리는 도시인지 파악할 수 있다. 아파트 세대수는 아파트의 크기를 말해준다.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은 되어야 제대로 된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수 있다.세대수가 너무 작으면 조경을 할 땅이 없으니 그만큼 가격 경쟁력에서 밀린다. 주요 아파트의 매매-전세 시세적기.. 2024. 9. 24.
임장 활동의 시작인 랜드마크(대장)아파트 찾기 건설사들이 아파트를 분양하려면 분양가의 '기준'이 필요한데, 그 기준이 되는 아파트가 바로 랜드마크 아파트다.그 지역을 대표하는 가장 비싼 아파트로, 그 지역 부동산 가격의 상한선이 된다.새로 분양할 예정인 아파트 입지가 기존 랜드마크 아파트보다 훨씬 더 좋다면 분양가 책정 시 현재 랜드마크 아파트의 시세와 비슷하거나 높게 책정되고, 반대로 입지가 빠진다면 그보다 낮게 책정될 테다. 건설사가 아닌 매수자에게도 매물로 나온 아파트의 가격이 싼지, 비싼지를 판단할 기준이 필요하다.해당 아파트의 입지와 랜드마크 아파트의 입지를 비교해 보면 저평인지 아닌지, 추가 상승할 안전마진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이 서게 된다. 랜드마크 아파트는 가장 비싼 아파트일 수도 있고, 그 지역의 특성을 대표하는 아파트가 될 수도 있.. 2024.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