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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by 미라클2025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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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

영웅과 겁쟁이는 똑같은 것을 느낀다.

하지만 영웅은 자신의 두려움을 상대 선수에게 던져버린다.

반면 겁쟁이는 이를 피해 도망간다.

두 사람이 느끼는 건 모두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을 어떻게 써먹느냐가 승패를 결정한다.

 

살아가면서 상처가 되는 모든 공격과 비판에 직면한다 할지라도,

내가 옳다고 생각한 신념과 가치를 포기하지 마라.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우리는 실수와 한계를 드러내는 일에 두려움을 갖지 않아야 한다.

가장 많은 실수를 드러내는 사람이 '가장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그것들을 보여주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지, 부끄러워 할 이유가 아니다.

 

경기장의 투사로 살면 확실하게 보장받는 것이 있다.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정신 없이 두들겨 맞을 것을 알면서도 대담하게 뛰어드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단 하나의 삶이다.

 

인생을 바꿀 만한 커다란 용기는 '흠씬 두들겨 맞을 것이다'와 같은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할 때 생겨난다.

 

우리는 매일 두 개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오늘 대담하게 뛰어들었는가?'

'나는 편안함 대신 용기를 선택하기 위해 어떤 취약성을 드러내고 감수했는가?'

 

상대에게 도와줄 기회를 제공하라

취약성은 더이상 숨겨야 할 것이 아니다.

솔직하게 드러낸 취약성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휼륭한 도구다.

 

흔히 상대에게 단단한 신뢰를 먼저 얻고 난 다음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먼저 나의 연약함, 취약함을 드러내지 않으면 시간이 흘러도 신뢰관계는 형성되지 않는다.

 

인생은 결코 편안하게 흘러가지 않는다.생각해보라편안하게 얻은 게 하나라도 있는지를,

 

뭔가를 얻으려면 빈틈이 없는,매끄러운 사람이 되어선 안 된다.

그런 사람에게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고 칭찬 할 것 같은가?

천만에다.

 

속이 울렁거리고 얼굴이 화끈거려 몹시 불편하더라도

기꺼이 먼저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드러내는 사람을

세상은 더 높게 평가하고 도와준다.

 

상대에게 도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람이 가장 용감하게, 가장 빠르게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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